현실

독백하기/그것에 관해서 2006/11/01 13:29



고민의 무게는 현실과 맞부딪히면서 더해만 간다.
사랑은 제도를 만나면 변질 되어 버린다. 어느 새 재력과 가정사와 '종교'는 제도의 필수 조건이 되어버렸다. 그것들 앞에서는 내가 가지고 있는 소중한 감정이 아무것도 아닌양 치부되어버릴 수 있다. 반항하면 난 덜커서 그런거고 철이 덜들어서 그런거고 현실을 직시하지 못해서 그런거다.


답답함은 복잡한 집안 문제들과 얽히고 설키면서 해결할 실마리는 보이질 않는다.
내가 가진게 별로 없어서, 몹시 속이 상해진다. 지갑 안에 소중이 접어 놓은 종이 쪼가리가 나의 유일한 희망이어야만 한다는 게 우습다.



역시, 생각보다 훨씬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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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라 2006/11/02 18:1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휴~

  2. virginia beach condo 2008/01/14 04:57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3. service dog trainer 2008/03/13 06:18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4. vaginal discharge pregnancy 2008/03/13 07:07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5. 2005 chevrolet cobalt ss 2008/03/14 03:46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6. hardcore nurses 2008/03/14 05:2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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